분류없음2012/06/29 17:32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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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Posted by 하나님의 작품
신앙생활/말씀2012/04/11 22:03

글: 아셰르 인트레이터


 마지막 때에 성령을 크게 쏟아 부어주시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간단히 세 가지 범주로 이러한 부어주심을 분류할 수 있을 것입니다. 


I. 교회 안의 부흥
 오순절 아침에 일어났던 일이 재현될 것인데, 규모는 국제적 것입니다.

행 2:17 (욜 2:28)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II. 열방에 대한 심판
 성령이 열방의 모든 육체에 부어질 때 부흥을 일으키시는 동일한 성령이 심판도 행하십니다.

습 3:8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노와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여러 나라를 소집하며 왕국들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III. 이스라엘의 회개
 교회가 그 충만함에 이르고 열방이 심판 받을 때, 동일한 성령의 부으심은 이스라엘에 예슈아와 구원에 관한 계시와 회개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슥 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이 세 가지 쏟아 부으심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우리의 기도,믿음, 준비 여부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하나님의 작품
신앙생활/말씀2012/04/11 21:50

글: 에디 산토로(Eddie Santoro)

 수천 년 동안 해온 대로 이스라엘은 다시금 성경의 옛 계명을 따라 유월절을 지킬 것입니다. 아주 오래 전 그 믿어지지 않는 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향한 당신의 엄청난 신실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늘에서 그들의 비참함을 내려다 보셨고, 그들의 고통을 통감하셨습니다. 다른 이를 보낼 수도 있으셨을 텐데, 사랑 때문에 당신께서 친히 오셔서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출 3:7).

 이적과 기사가 나타났습니다. 모세는 완전한 사람이며 완전한 하나님이신 그 분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단히 파괴적인 재앙들로 지구 최강국을 낮추셨고,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이스라엘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는 여행의 길을 나섰습니다. 종살이 430년 만에 이집트를 나와 행진한 것이었습니다. 갇혀 있던, 그리고 압제 받던 민족이 해방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지구상 모든 이들의 눈 앞에 당신의 위대하심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로부터 15세기 후에 또 한 사람의 유대인이 주변에 제자들을 모았습니다. 그는 아주 오래 전에 하늘에서 내려다 보시던 바로 그 분이셨습니다. 그 분의 마음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 분께서는 여전히 백성들을 해방시키고 싶으셨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그 분께서 묶임에서 이끌어내고자 하신 이들은 당신께 소중한 이스라엘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몇 시간 후면 완전한 하나님이며 완전한 사람이신 그 분께서 친히 유월절 어린양이 되실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도성에서 스스로 십자가에 희생되셨습니다. 세상은 결코 이전과 같을 수 없었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섬김에 대해서, 아버지께로 돌아가심에 대해서, 죽음을 이기는 생명의 능력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함께 유월절을 기념했고, 선례가 없는 사랑을 베푸신 이 분께서는 나가사 어둠과 죽음의 나라를 멸하셨습니다. 그렇게 아주 오래 전에 모세가 시작한 구원을 완성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그리고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주님께서는 지옥의 권세를 멸하시고 친히 선택하신 이들에게 영원한 나라를 주셨습니다. 죽음은 승리 가운데 삼켜졌고 그분의 빛은 영원히 어둠을 정복했습니다. 금년이 여러분이 모든 형태의 묶임에서 해방되는 해가 되기를, 하나님의 어린양 예슈아의 부활의 능력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당신의 승리로 역사하기를 축원합니다.

Posted by 하나님의 작품
분류없음2012/02/20 20:55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3장 37-39절

 마태복음 23장 37-39절을 보면,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민족의 죄 때문에 멸망될 것이라고 예슈아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뒤를 보면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이 믿음으로 그 분을 영접하고 왕이신 메시아로 초청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 되십니다(그 분을 환영합니다)!"라고 외치지 않으면 돌아오지 않겠노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예언은 이스라엘 내 모든 메시아닉 유대인들에게 있어 기도의 중심 주제입니다.

 이것이 때로는 예슈아께서 전략적으로 오류를 범하신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저였다면 이런 위험 부담은 안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대단한 것입니다.


 1. 유대인들의 귀환과 예루살렘의 회복에 대한 예언

 첫째로, 여기엔 유대인들이 언젠가 이스라엘로 돌아오고 예루살렘이 회복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눅 21:24 참고).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에서 그 분을 초청하겠습니까? 또한 주님께서 다시 오시기 전에 이스라엘에서 전국적인 복음 전도가 휩쓸고 지나가야 합니다.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장 24절


 2. 대체 신학에 대한 반박
 
 예슈아의 말씀은 또 "대체 신학"을 전적으로 반박하며 반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혹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서 예슈아를 다시 맞아 들여야 한다면 어떻게 이스라엘이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가 있겠습니까? 예슈아께서는 당신의 초림에서와 마찬가지로 재림에 있어서도 유대인들이 필수적인 부분을 감당할 것임을 언약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그의 씨를 통해 메시아께서 오시리라 언약하셨습니다(창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창세기 22장 18절
 
 이 언약은 유다를 통해 계속되고(창 49:10),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창세기 49장 10절
 
 또 다윗을 통해 이어집니다(삼하 7:12-13).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사무엘하 7장 12-13절


사탄이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을 계속 공격하는 이유
 
 그러므로 사탄은 역사의 흐름 내내 이스라엘 민족을 반대하여, 메시아의 탄생을 중단시키려 했습니다. 헤롯이 예슈아의 탄생을 들었을 때, 사탄의 영이 그를 통해 역사하여 베들레헴의 모든 남아를 살해한 것입니다(마 2:16).
 
이에 헤롯이 ...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기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마태복음 2장 16절
 
 이스라엘 민족은 전에나 지금에나 왜 이 모든 악한 공격들이 자신들에게 임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탄이 메시아의 탄생에 반대했다면, 하물며 예슈아의 영광스러운 재림에는 얼마나 더욱
반발하겠습니까? 예슈아께서 재림하실 때에는 사탄이 지구에서 쫓겨날 것입니다(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요한계시록 20장 2절

 마귀는 자신이 패배하고 있으며 남은 시간이 줄고 있음을 알고 화를 냅니다(계 12:12).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요한계시록 12장 12절
 
 사탄이 땅에서 행하는 일들의 가장 첫 번째 초점은 재림을 막는 것이요, 또한 마태복음 23장 39절의 성취를 막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세계의 영적 전쟁을 이해하는 열쇠가 됩니다.

 홀로코스트 배후의 악한 목적은 마태복음 23장 39절을 막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재림에 가까울수록, 더 큰 홀로코스트가 다가오는 것입니다(슥 13:8; 계 9:15).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망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스가랴 13장 8절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준비된 자들이더라
요한계시록 9장 15절

 모든 육체가 썩는 매우 어려운 때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택함 받은 이들을 인하여 그 기간은 단축될 것입니다(마 24: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태복음 24장 22절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여전히 영문을 모르는 상태일 것입니다.

 UN은 왜 이스라엘에 그렇게 많은 제재 조치를 내립니까? 왜 이슬람은 유대인을 모두 죽이려 합니까? 왜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슈아 신앙에 맞서 싸웁니까? 이 모든 것은 마태복음 23장 39절의 성취를 막으려는 사탄의 시도입니다.

 또한 이스라엘은 교회가 충만함에 이를 때에만 예슈아 신앙에 이를 수 있습니다(롬 11:25-26).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1장 25-26절

 그러므로 대체 신학(이스라엘은 선택된 민족으로서 더 이상 역할이 없고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했다는 신학)과 환란 전 휴거 신학(환난의 때에 교회가 이 땅에 있지 않을 것이라고 가르침으로써 교회가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지 못하게 함)은 모두 재림에 맞서는 사탄의 공격용 속임수입니다. 안타깝게도 교회의 대다수가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이것들에 눈먼 상태입니다.

 유대 민족이 선택된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메시아께서 이 세상에 오시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미리암(마리아)이 예슈아를 낳았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사명이 역사적으로 성취된 것이었습니다. 메시아의 탄생으로 이스라엘의 사명이 성취가 되었기에, 그 순간에 이스라엘의 사명이 끝났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것이 전략적 실수라고 보든 아니든 간에, 예슈아께서는 이스라엘의 선택된 민족으로서의 역할을 장래까지 연장시키기로 결정하시고, 재림에 그들의 믿음이 요구된다고 선언하십니다. 마태복음 23장 39절은 유대인들의 선택된 민족으로서의 역할을 메시아의 탄생뿐만 아니라 그 분의 즉위식과도 연결시키는 충격적인 결정입니다. (결국, 예슈아께서 당신의 "유대인의 왕"이라는 사명을 어떻게 성취하시겠습니까? 그 분께서 왕이 되어 통치하실 유대인들이 없다면 말입니다.)

 마태복음 23장 39절은 실수가 아닙니다! 우리가 신실하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언약에 신실하심을 보여주시는 증거입니다. 또한 주님의 전능하심의 증거입니다. 전세계가 그 분을 대적하는 것 같아도 주님께서는 당신의 뜻이 이뤄지게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님의 주권의 증거입니다. 주님께서는 어떻게, 언제, 어디서, 누구를 통해 행하실지를 선택하십니다.
Posted by 하나님의 작품
신앙생활/말씀2012/02/20 19:52
 저는 민주적 선거와 헌법에 기초한 대표 공화국이 현재로서는 가장 우월한 형태의 정부라고 믿습니다. (물론 하나님과의 언약을 소유한 거룩한 왕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문제의 핵심은 정부의 형태가 아니라, 정부가 가진 가치관의 내용입니다.

 몇 년 전, 저는 중동에서 민주주의 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리라는 글을 하나 썼습니다. 공산주의 정권, 이슬람 정권, 나치 정권 모두가 선출될 수 있습니다. 사회를 선하게 하는 것은 정부 형태가 아니라, 그 사회 내의 유대-기독교적 가치관입니다.

 민주주의의 착각은 성경의 윤리적 가치로부터의 탈피 및 다수의 생각이 언제나 최선이라는 믿음에 있습니다. 실상 하나님께서는 기꺼이 인간의 뜻을 존중하시며 보통 그들이 원하는 형태의 정부를 허락하십니다. 그것이 당신의 뜻에 반대될지라도 말입니다(삼상 8: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이는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사무엘상 8장 7절

 성경에 따르면, 다수의 의견이 항상 맞지 않을 뿐 아니라 보통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주의 토라 포션 “출 23:2 – 너희는 무리를 좇아 악을 행하지 말지니라.”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다수가 하는 말을 따를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을 따라야 한다고 우리에게 명하셨습니다.

 다수는 보통 악을 행합니다. 소돔의 모든 이들은 동성연애자(sodomite)였습니다. 예레미야 시대에는, 그의 메시지를 받는 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엘리야 시대에는, 겨우 7천명 만이 바알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출애굽을 한 모세의 시대에는, 2백만 인구 중에 의인이 둘(여호수아와 갈렙) 밖에 없었습니다. 믿음에는 악에 맞서고, 다수에 맞설 수 있는 도덕적 용기가 요구됩니다.
Posted by 하나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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